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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ETF

이재명 관련주 수혜주 top5 (STO, 토큰증권)

by 페쿠냐 2025. 6. 8.

 

증권시장에 진짜 변화가 온다

 

"증권 발행도 이제는 토큰으로?" 과장이 아닙니다.
2025년 6월,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Security Token Offering, STO) 제도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예탁결제원, 코스콤, 한국거래소, 신한투자증권, 국민은행 등 국내 주요 금융 인프라 기관들이 실제 시범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블록체인 테마주가 그저 ‘유행주’로만 인식되었지만,
STO는 그와 다릅니다.
기존 금융 시스템 자체를 디지털로 다시 짜는, 즉 구조적 전환점에 놓인 기술이기 때문이죠.

 


 

🧩 토큰증권(STO)이란?

 

STO(Security Token Offering)란 부동산, 미술품, 회사 지분, 채권 등 실물 자산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발행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디지털 증권’입니다.

  • 주식·채권 같은 기존 증권 자산을 토큰화
  •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24시간 거래 가능
  • 소액 분할 투자 가능 → 유동성 대폭 확대
  • 발행·예탁·결제 시스템까지 디지털 전환

 

2025년 현재, 금융위는 STO의 가이드라인을 법제화 단계로 발전시키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 및 추진 현황

 

  • 금융위원회: STO 로드맵 발표, 가이드라인을 넘은 법안 준비
  • 예탁결제원: 디지털증권 예탁관리 시스템 구축 중 (2025년 시범 사업 가동 예정)
  • 코스콤: STO 공동 플랫폼 개발 중, 민간 증권사들과 협력 강화
  • 신한투자증권: ‘프로젝트 펄스’ 백서 발간 → 자체 STO 생태계 구축 착수
  • 국민은행·하나증권: 시범 발행 및 기술 테스트 참여

 

이처럼 제도권 금융기관이 직접 나서면서, 관련 종목들의 중장기적 실적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토큰증권 관련주 TOP 5 분석

 

 ① 코스콤 (관련 상장사: KCS, 한네트 등)

  • 핵심 역할: STO 공동 플랫폼 개발 주체
  • 포인트: 한국 증권 인프라 중심 기업 / 예탁결제원·증권사 연계 가능
  • 투자 관점: 제도화 시 실제 운영 플랫폼 수혜주

 

② KCS (058850)

  • 사업 영역: 증권·공공 시스템 구축, 디지털 증권 관련 솔루션 보유
  • 실적: 2024년 매출 약 1300억 원 / 수익성 안정
  • 포인트: 코스콤·예탁결제원 협력 가능성 / 전자증권화 관련 사업 다수 경험

 

 ③ 한화투자증권 (003530)

  • 참여 이력: STO 실증 테스트 참여
  • 포인트: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확대, 한화그룹 디지털금융 전환 전략 수혜
  • 투자 관점: 제도화 이후 선점한 증권사로서의 리딩 가능성

 

 ④ 우리기술투자 (041190)

  • 보유 자산: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주요 지분 투자사
  • 포인트: 직접적인 STO 시스템 기업은 아님. 다만 국내 디지털자산 산업 확장에 간접 수혜
  • 투자 관점: 블록체인 생태계 전반의 확장 기대감

 

 ⑤ 갤럭시아머니트리 (094480)

  • 사업 영역: 블록체인 기반 간편결제·전자지갑 솔루션
  • 포인트: STO 거래/결제 시스템 인프라에 필요한 지갑 기반 기술 보유
  • 투자 관점: 직접 발행보다 결제·보관 인프라 수혜주

 


 

간접  테마주도 있다면?

 

유형 예시
블록체인 보안 솔루션 아톤, 라온시큐어
NFT·토큰 발행 기술 위메이드, FSN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한국정보인증, 비덴트 등
 
 

 

 STO는 금융의 구조를 바꾸는 신호탄이다



2025년은 토큰증권 제도화가 ‘시범 사업’에서 ‘상용화’로 넘어가는 해입니다.
단순한 ‘블록체인 기대감’이 아니라, 제도 + 수요 + 기술이 결합된 변화이기 때문에
관련 기업의 실적·매출 비중에 실질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테마입니다.

아직 시작 단계인 지금,
실제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인프라 기업
디지털금융 전략을 확장 중인 증권사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